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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About the artist

The Floating World

The Floating World

로벤섬으로부터

로벤섬으로부터

산책

산책

다다르다

다다르다

그대가 원한다면

그대가 원한다면

기다릴 수만 있다면

기다릴 수만 있다면

 

작품 모던풍속 시리즈는 서울의 풍속과 그곳이 담고 있는 스토리를 담고있는 Seoulteller Nohvan 작가의 이야기다.

작가 스스로가 관찰자가 되어 도시의 거시적인 외연을 묘사하는가 하면, 적극적인 산책자로 변신해 도심의 미시적인 내면을 풍속화처럼 그려낸 모던풍속을 타이틀로 작업하였다. 작가는 형식과 내용 모두를 풍부하게 표현하여 작품들 모두 평면성하면서도 단순하고, 명료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작품이다.

 

   ‘작가에게 서울은 마음의 안식처이자 고향이다. 노반이 모던도시를 그리게 된 이유는 도시의 소멸과 성장 속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 안현정 미술평론가

 

작가는 스스로가 관찰자가 되어 도시를 여러 방면으로 색구하여 한국의 새로운 팝아트를 보여주며 우리의 일상에 유쾌함 미감을 더하여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작가의 도시해석은 여러시대를 거쳐가는데 시대에 따라 가볍거나 무거운 스토리를 다루거나 여러 사회이슈를 재해석함으로써 현대인들의 민낯을 보여주기도 한다. 작가의 작품 속에서 유토피아는 항시 존재하지만 건축물들은 다소 기형적으로 나타냄으로써 작가 머릿속의 도시는 은밀한 내면과 왁자지껄한 면 모두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갤러리오 오재란 관장님은 양재동 이전 전시에서 도시의 산책자인 노반 작가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다. 

삭막한 강남이라는 빌딩 숲을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 되어 도심 속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전해진다.

작품 속에서 도시인으로써의 나 자신을 들여다 보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 

 

노반 NOHVAN

학력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과 전공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판화과 전공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 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 전공

경력

2021.    3.3 -3.31    [모던풍속- 서울을 이야기하는 여자]  국회아트갤러리
2020.11.11-11.24   [FOUR SEASONS] 아톰갤러리 

2020.   8.19-  8.24   [도시본색-산책] 마루아트센터 G3

2020.   6.22-  7.3     [NOHVAN  & LIM, SEUNG-HUYN 2인전]  DGB gallery 

2019. 10.15-11.14   [도시본색-로벤섬] 브루다카페 갤러리 

2018.    5. 2-  5.9      [강남본색] 291 갤러리 

2016. 11.7-11.11     [판화과석사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제1관 

2014.    4.16-4.22    [나비도시-노반창작판화전] 올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