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노트/ About the artist

 

 

도윤희 <Do Yun hee>

 

현대인의 각박한 삶에 위안을 주는 쉼터같은 그림을 그리고싶었다.

관계 에 대한 스트레스 그외에 나를 옭아메는 모든 것들에대한 안식 방한켠에 자리잡은 식물은

그저 아무말도 하지않고 우리를 토닥인다. 가시돋힌 선인장 위에 새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옆에 남아있는 소중한사람들을 뜻한다.

 

한지부조 기법을 사용하여 종이가주는 따뜻한느낌과 질감 입체감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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