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노트/ About the artist

 

 

일본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활동 중인 키오 그리피스는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활용해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작업하는 개념미술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빈티지 싱글 LP판을 이용한 중의적 작품 9 점을 선보인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뮤지션이기도 한 그는 본인이 디자인한 LP판 레이블을 빈티지 LP판 위에 붙이고, 싱글 트랙 위에 각 레이블이 의미하는 각종 이슈에서 영감을 받은 자신의 음악을 입혀서 전혀 새로운 소리를 창조해냈다. 전쟁과 후쿠오카 쓰나미, 여성인권 문제 등이 작품 주제로 포함되었다.

 

GALLERY O // 108, Apgujeong ST.108, Gangnam-gu, Seoul, Korea (DUKSAN BUILDING/ T. 02-549-2891 / gallery-o@naver.com

위치: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108 108호 (신사동 덕산빌딩)